테스트 매니지먼트 세미나

Posted 2008/07/28 15:56, Filed under: SW T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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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15:56 2008/07/28 15:56

Me To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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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읽는 책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찾다가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를 골랐습니다.

첫 번째 권에서 마시멜로 법칙을 지켜가며 인생을 바꾼 찰리가 다시 한 번 위기를 맞이하고 그 위기를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아직 성공의 '성'자도 못 본 나에겐 너무 이른 내용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큰 도움이 되어 준 책입니다.

하지만 읽기만하고 아직은 실행에 못 옮기는 모습을 보면 참 어려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읽기는 하루지만 생각하고 실행은 일년 아니 십년이 될 수도 있지 않을 지 걱정입니다.

주변부터 하나씩 바꿔나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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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08:17 2008/07/25 08:17

Me To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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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웁.. 한 여름 더위를 식혀 줄 영화라 생각하고 봤었지만 원작과 다른게 하나도 없다.

리메이크니 그렇다쳐도 공포, 스릴, 긴장.. 어느하나 원작을 넘어서지 못하였다.

갑자기 원작을 다시 보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원작 보신 분들에게는 비추! 셔터라는 영화가 뭔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영화를 보고 원작을 보시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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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08:03 2008/07/25 08:03

Me To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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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그 목적성이 무엇이냐에 따라 제작 방식이 달라집니다.

그런 면에서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이하 놈놈놈)' 은 재미을 최우선으로 두었다고 보여지더군요.

초기의 긴장 넘치던 모습은 어느새 사라지고 송강호씨의 멘트 하나 하나에 웃고 정우성과 이병헌의 분위기 잡는 멋진 액션에 눈을 뗄 수 없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그게 다... '원티드'때처럼 눈의 재미를 주고 오랜만에 웃음을 주는 영화임에는 틀림없지만 어이없는 마지막 엔딩씬은 '화룡점정'이 안되었다는 아쉬움을 주는 대목이었습니다.

특히 놈놈놈 세 주인공 이외 다른 캐릭터들은 잠시 나와주는 말 그대로 조연으로만 남아 있을 뿐 어떠한 특색도 볼 수 없는 세 명에 의한 세 명을 위한 세 명의 영화임을 확연하게 보여주더군요. 뭐 이 부분은 제목부터가 놈놈놈 이었으니 할 말은 없지만... 전혀 존재감 없는 엄지원 부분은 아쉽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애국심보다는 전적으로 오락성을 추구했다고 하면 할 말 없긴 하지만.. 무언가 이야기의 끈이 완전히 단절되지 않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더군요.

한 마디로 '놈놈놈'은 보물 지도 한 장을 두고 인간의 헛 된 욕망을 세 가지 인물로 그려내는 오락물이라 생각됩니다. 그 헛 된 욕망이 마지막 관객들에게도 허무함을 줄 정도이니깐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시나리을 가진 영화를 기대한다면 비추이지만 세 배우의 명 연기 그리고 웃음과 눈의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강추하는 영화 '놈놈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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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07:40 2008/07/21 07:40

Me To Day


중얼중얼... 나를 바꾸기

Posted 2008/07/21 06:27, Filed under: Anyway/Idea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은 나 스스로를 미워하는 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겁니다.


세상을 바꾸기보다 나 스스로를 바꾸기가 더 어렵습니다.

나 자신이 바꿀 때 세상도 바뀌어 보입니다.


해야만 하는 일은 하고 싶은 일이 되도록 바꾸어보고

사고 싶은 것은 사야만 하는 이유를 물어보고

누군가에 대한 미움이 생겼다면 좋아 할 일을 생각해보고

어두운 곳은 밝은 눈으로 밝혀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미움이 사랑으로 바뀌며

지루한 일상 생활이 목적성이 있는 생활로 바뀌었을 때

이미 세상은 나 자신을 중심으로 바뀌어 있을겁니다.


나 주변부터 하나씩 바꾸어보세요.

그 순간 세상도 바뀌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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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06:27 2008/07/21 06:27

Me To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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